
타각기로 찍은 타임카드, 이제 뉴플로이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날짜와 시간을 정리해 드립니다. 확인이 필요한 칸은 표시해주고, 엑셀 다운로드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타각기로 찍은 타임카드, 이제 옮겨 적지 마세요
아직도 많은 사업장에서 출퇴근 기록에 아날로그 타각기를 사용합니다. 도장을 찍듯 시간이 종이에 콱콱 박히는 그 방식, 고장도 적고 관리도 간단해서 여전히 선호하는 곳이 많죠.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타각기로 찍힌 시간은 어디까지나 '종이 위의 숫자'일 뿐, 그 자체로는 근태 데이터가 되지 못합니다. 결국 누군가 카드를 한 장씩 넘겨보며 출근·퇴근·잔업 시간을 엑셀에 옮겨 적어야 급여 계산도, 근태 관리도 가능해집니다. 매달 반복되는 이 작업,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오타 하나로 급여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뉴플로이 AI에 타임카드 인식 기능이 새로 생겼습니다. 타각기로 찍은 타임카드를 사진이나 스캔본으로 올리기만 하면, 오전·오후·잔업 출퇴근 시간을 자동으로 표로 정리해줍니다.
타임카드, 왜 옮겨 적기 어려웠을까
타각기로 찍힌 타임카드를 본 적이 있다면 알 겁니다. 시간 숫자 옆에 날짜가 세로로 작게 찍혀 있어서, 눈으로 훑는 것만으로도 꽤 피곤합니다. 게다가 도장이 흐릿하게 찍히거나 겹쳐 찍히는 경우도 많아서, 헷갈리는 숫자가 종종 나옵니다.
기존 방식 (수기 입력) | 뉴플로이 AI 타임카드 인식 | |
|---|---|---|
날짜 확인 | 시간 옆 세로 숫자를 일일이 대조 | 날짜를 별도 열로 자동 정리 |
입력 방식 | 카드 한 장씩 보며 손으로 타이핑 | 사진·스캔본 업로드만으로 자동 인식 |
오류 검수 | 눈으로 재확인해야 발견 | 확인이 필요한 칸을 자동으로 표시 |
결과물 | 별도 엑셀 재작성 필요 | 엑셀 다운로드로 바로 활용 |
세로로 찍힌 날짜, 옆으로 꺼내드립니다
뉴플로이 AI는 타임카드 특유의 표 구조를 인식해서, 시간 옆에 세로로 찍힌 날짜는 '일자' 열로 따로 빼내고, 오전·오후·잔업 각각의 출근·퇴근 시간만 깔끔하게 나란히 정리합니다. 원본 카드에서는 한참 들여다봐야 보이던 숫자가, 인식 결과에서는 표 한 줄로 정리되어 한눈에 들어옵니다.

애매한 숫자는 알아서 표시해줍니다
도장이 흐릿하거나 겹쳐 찍혀서 사람이 봐도 헷갈리는 숫자가 있죠. 뉴플로이 AI는 이런 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노란색으로 표시해, "이 칸은 검토가 필요합니다"라고 먼저 알려줍니다. 자신 없는 인식 결과를 슬쩍 넘기지 않고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하는 방식이라, 급여 계산 전에 딱 필요한 만큼만 빠르게 검토하면 됩니다.
여러 장의 타임카드도 한 번에
직원이 여러 명이면 타임카드도 여러 장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로 문서를 브라우저처럼 탭으로 열 수 있게 되면서, 타임카드를 한 장씩 열고 닫을 필요 없이 여러 장을 동시에 띄워놓고 전환하며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인식이 끝난 결과는 표 복사나 엑셀 다운로드로 바로 옮길 수 있어, 급여 프로그램이나 근태 관리 시트에 붙여넣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런 사업장에 특히 유용합니다
타각기를 계속 써 온 제조·물류 현장
디지털 출퇴근 시스템 도입이 부담스러운 소규모 사업장
매달 타임카드를 수기로 옮겨 적느라 시간을 쓰는 경리·인사 담당자
새 장비를 들이지 않아도, 지금 쓰고 있는 타각기와 타임카드 그대로 두고 인식 과정만 뉴플로이 AI로 바꾸면 됩니다. 매달 반복되던 손품이 줄어드는 만큼, 그 시간을 다른 업무에 쓸 수 있습니다.

